수행기사 채용 vs 일일 수행기사, 월 며칠부터 채용이 나을까 — 총무팀이 직접 계산하는 손익분기
수행기사 채용과 일일 수행기사의 비용 비교는 월 급여와 하루 요금을 나란히 놓는 일이 아니라 채용했을 때 회사가 떠안는 고정비 전체를 실제로 기사가 필요한 날수로 나눈 하루 단가와 일일 수행기사 하루 요금을 같은 자리에 놓는 일입니다. 갈림길은 급여 수준이 아니라 한 달에 기사가 실제로 필요한 날이 며칠인가입니다.
아래에 채용 쪽 고정비 항목, 이용 일수별 일일 수행기사 비용, 손익분기 일수를 계산하는 순서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디어드라이브 대리운전 법인팀 · 발행 2026년 9월 22일 · 최종 수정 2026년 9월 22일
급여와 하루 요금을 바로 비교하면 왜 답이 틀리나
임원 한 분의 일정을 챙기는 총무팀에서 이런 계산이 나옵니다. “일일 수행기사가 하루 12만 원이면 스무 날에 240만 원이다. 기사를 한 명 뽑아도 그 정도 아닌가.” 계산 자체는 틀리지 않았는데 양쪽에 넣은 숫자의 성격이 다릅니다.
일일 수행기사 요금은 그날 8시간 동안 기사가 오는 값이고, 기사를 두는 데 드는 비용은 그 안에서 업체 몫입니다. 회사가 급여 명세서나 4대보험 신고를 따로 챙길 일이 없습니다. 반면 채용 기사의 급여는 회사가 내는 돈의 일부입니다. 급여 위에 사업주 부담분이 얹히고 기사가 쉬는 날에도 급여는 나가고 기사가 아플 때 임원을 모실 사람은 따로 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비교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채용했을 때 한 달에 실제로 나가는 돈을 전부 더하고 그 달에 기사가 실제로 필요한 날수로 나눕니다. 그 하루 단가를 일일 수행기사 하루 요금 옆에 놓습니다. 이 글은 그 계산을 담당자가 회사 숫자로 직접 할 수 있게 항목과 순서를 적은 글입니다.
수행기사를 채용하면 급여 말고 무엇이 더 드나
급여 외에 회사가 부담하는 항목을 먼저 늘어놓습니다. 금액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여기서는 어떤 항목이 있는지와 법정 요율처럼 정해진 것만 적습니다.
위 요율은 2026년 9월 현재 각 공단이 고시한 법정 요율(국민연금법 부칙에 따른 2026년 요율,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옮긴 것입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뀌고 회사 규모·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계산은 인사·급여 담당자가 각 공단의 당해 연도 고시로 다시 확인하십시오. 퇴직급여·연차·가산수당 역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과 근로기준법의 원칙을 적은 것이라 취업규칙·근로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표에서 담당자가 보통 놓치는 것은 1번이 아니라 3번과 6번입니다. 1번은 급여 명세서에 찍혀 나오니 보이지만 기사가 연차를 쓴 날 임원을 누가 모시느냐는 명세서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날 급하게 부른 대리운전 비용, 임원이 직접 운전한 시간, 담당자가 사람을 구하느라 쓴 오전 — 이것이 채용 쪽 하루 단가에 조용히 더해집니다.
“채용하면 언제든 부를 수 있다”는 말은 어디까지 맞나
채용을 검토할 때 비용보다 먼저 나오는 말이 이 한 문장입니다. 기사가 회사에 있으면 아침에 부르든 저녁에 부르든 바로 온다는 안심입니다.
그 안심은 절반만 맞습니다. 기사 한 명은 사람 한 명이라 하루 근로시간에 한도가 있고 연차와 병가가 있고 임원 두 분의 일정이 같은 날 겹치면 한 분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저녁 만찬이 열 시에 끝나는 날은 연장·야간 가산이 붙고 다음 날 아침 일정이 이어지면 휴게시간 문제가 따라옵니다. 채용 기사가 주는 편의는 실재하지만 그 편의는 기사가 출근한 날, 근로시간 안에서 한 명분입니다.
일일 수행기사 쪽은 반대 방향의 제약이 있습니다. 부르는 날마다 기사 일정을 잡아야 하므로 당일 아침에 갑자기 종일 수행을 요청하면 맞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희 경우 일일 수행기사는 최소 하루 전, 가능하면 2~3일 전에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신 같은 날 두 건이 겹치면 두 건을 각각 접수하시면 되고 기사가 쉬는 날이라는 개념이 회사 쪽에는 없습니다.
즉 어느 쪽이 편하냐는 질문의 답은 “언제 부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출발하는 임원 출퇴근 수행이라면 채용 기사의 편의가 크고 주 2~3회 외부 일정이나 손님 접대처럼 날짜가 미리 정해지는 일정이라면 일일 수행기사로 충분합니다.
비용이 갈리는 진짜 변수는 무엇인가
급여 수준도, 하루 요금도 아닙니다. 한 달에 기사가 실제로 필요한 날이 며칠인가입니다.
채용은 고정비입니다. 기사를 열 번 쓰든 스무 번 쓰든 나가는 돈이 같습니다. 일일 수행기사는 변동비입니다. 쓴 날만큼만 나갑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비교하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이용 일수를 축에 놓고 두 선이 만나는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먼저 변동비 쪽부터 숫자를 놓습니다. 아래는 디어드라이브 대리운전 일일 수행기사 요금표(2026년 9월 기준, 서울·경기·인천 지역, 8시간 기준, 부가세 별도)를 이용 일수로 곱한 것입니다. 8시간을 넘기는 날의 초과분은 따로 더해야 합니다.
월 이용 일수
STANDARD (하루 120,000원)
PREMIUM (하루 160,000원)
4일
480,000원
640,000원
8일
960,000원
1,280,000원
12일
1,440,000원
1,920,000원
16일
1,920,000원
2,560,000원
20일
2,400,000원
3,200,000원
22일
2,640,000원
3,520,000원
8시간을 넘기면 초과분은 1시간 15,000원(20분당 5,000원)입니다.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20분 단위로 계산하며, 남는 시간이 10분 이상이면 20분으로 산정하고 10분 미만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9시간 30분을 쓰신 날은 초과 1시간 30분이 20분 블록 다섯 개가 되어 25,000원이 더해집니다.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일정과 수도권 외 출발, 외국어 회화 기사 지정은 요금표에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이 표에서 볼 것은 숫자가 아니라 한 달에 한 건도 없으면 0원이라는 줄입니다. 표에는 없지만 그 줄이 채용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저희 계약에는 최소 이용 금액도, 의무 약정도, 중도해지 위약금도 없어서 이용 없는 달의 청구액은 0원입니다.
이용 일수가 손익분기보다 적으면 일일 수행기사가, 많으면 채용이 덜 듭니다. 금액은 본문 표로 계산하십시오.
손익분기 일수는 어떻게 계산하나
세 단계입니다. 회사 숫자만 있으면 10분이면 끝납니다.
단계
할 일
메모
1
채용 시 월 총비용을 구한다
급여 + 위 표 1·2번(법정 부담분·퇴직급여 적립) + 3·4·5번의 월 환산액
2
그 금액을 일일 수행기사 하루 요금으로 나눈다
STANDARD면 120,000원, PREMIUM이면 160,000원 (2026년 9월 기준 · 부가세 별도)
3
나온 일수와 실제 이용 일수를 비교한다
실제 이용 일수가 그보다 적으면 일일 수행기사, 많으면 채용 검토
숫자를 넣어 보겠습니다. 아래 금액은 설명용으로 만든 가정치이지 시장 임금 조사가 아닙니다. 회사의 실제 급여 수준으로 다시 계산하십시오.
가정 항목
금액 (설명용 가정치)
월 급여
2,800,000원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약 10%, 산재 제외)
280,000원
퇴직급여 적립 (급여의 12분의 1)
약 233,000원
월 총비용 (연차·가산수당·복리후생·관리 시간 제외)
약 3,313,000원
÷ STANDARD 120,000원
약 27.6일
÷ PREMIUM 160,000원
약 20.7일
이 가정치에서는 STANDARD 기준 월 27일, PREMIUM 기준 월 20일이 손익분기입니다. 한 달 평일은 스무 날 남짓입니다. 그러니 이 가정치에서는 평일에 하루도 빠짐없이 임원을 모셔야 채용 쪽 하루 단가가 일일 수행기사 요금에 닿습니다. 여기에 연차·가산수당·복리후생·대체 인력 비용을 더하면 손익분기 일수는 더 올라갑니다.
물론 급여를 낮게 잡으면 손익분기는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 표의 결론은 “채용이 비싸다”가 아니라 “회사 숫자를 넣기 전에는 어느 쪽이 싼지 모른다”입니다. 급여와 하루 요금만 놓고 결정한 회사와, 이 세 단계를 거친 회사의 품의서는 근거의 두께가 다릅니다.
채용 쪽 하루 단가에 숨어 있는 것은 무엇인가
계산을 마친 뒤에도 표 밖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쓰지 않은 날의 비용입니다. 임원이 해외 출장을 가는 주, 여름휴가 주간, 연말 휴무 — 채용 기사의 급여는 그대로 나가고 그 주의 하루 단가는 무한대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손익분기 일수를 계산할 때는 “바쁜 달”이 아니라 한 해 평균의 월 이용 일수를 넣습니다.
둘째, 기사가 없는 날의 비용입니다. 연차 15일만으로도 한 해 세 주는 채용 기사가 출근하지 않고 여기에 병가·경조사·교육이 더해집니다. 그날 임원 일정이 있으면 어차피 밖에서 기사를 불러야 합니다. 채용을 하더라도 그날을 위한 일일 수행기사 계약이 함께 필요해질 수 있고 그렇다면 처음부터 일일 수행기사로만 운영했을 때와 비용 차이가 얼마인지를 다시 봐야 합니다.
셋째는 표 안에 있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 초과 시간입니다. 양쪽 다 8시간이 기준선입니다. 채용 기사는 8시간을 넘기면 연장근로 가산이 붙고 저녁 열 시를 넘기면 야간 가산이 겹칩니다. 일일 수행기사는 8시간을 넘기면 1시간 15,000원(20분당 5,000원)이 시간대 구분 없이 붙습니다. 20분 단위로 계산하며, 남는 시간이 10분 이상이면 20분으로 산정하고 10분 미만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만찬이 잦은 임원이라면 하루 단가가 아니라 초과 한 시간의 단가까지 나란히 놓아야 계산이 맞습니다.
채용을 하는 편이 맞는 회사는 어떤 곳인가
이 글은 채용을 말리는 글이 아닙니다. 다음에 해당하면 채용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조건
왜 채용이 유리한가
임원 한 분이 평일 거의 매일 같은 시각에 이동한다
월 이용 일수가 손익분기를 넘기 쉽고 같은 사람이 매일 오는 편의가 크다
운전 외에 차량 관리·세차·정비 예약·서류 심부름까지 맡긴다
일일 수행기사는 그날의 운행과 대기를 맡는다. 상시 차량 관리는 직원 몫으로 남는다
임원 일정이 당일 아침에 정해지는 날이 많다
일일 수행기사는 기사 일정을 미리 잡아야 한다
회사 규정상 임원 차량 운전자는 직원이어야 한다
내부 규정이 우선한다
반대로 다음에 해당하면 일일 수행기사 쪽을 먼저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건
왜 일일 수행기사가 유리한가
임원 여러 분의 일정이 불규칙하게 생긴다
겹치는 날은 두 건을 각각 접수하고 없는 달은 0원
골프장 왕복·공항 픽업·손님 접대처럼 날짜가 미리 정해지는 일정이 중심이다
하루 전 접수로 충분하고 이용 일수를 세어 보면 손익분기 아래인지 바로 드러난다
채용 기사의 연차·병가 때 임원을 모실 사람이 없다
채용 기사가 쉬는 날만 일일 수행기사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그 비용까지 채용 쪽에 더해 계산한다
총무팀이 근태·급여·대체 인력을 챙길 여력이 없다
관리는 업체 몫이 된다
STANDARD와 PREMIUM은 무엇이 다른가
일일 수행기사를 계산에 넣을 때 등급을 먼저 정해야 하루 요금이 정해집니다. 두 등급의 차이는 하는 일이 아니라 기사의 준비 수준입니다.
등급
기사
주로 쓰는 자리
8시간 요금 (서울·경기·인천 · 2026년 9월 기준)
STANDARD
일반 수행기사
업무 이동 · 골프장 수행 · 공항 픽업
120,000원
PREMIUM
정장을 갖추고 VIP 의전 교육을 이수한 법인기사
임원 수행 · VIP 의전
160,000원
임원이 직접 타시는 자리, 외부 인사를 모시는 자리라면 PREMIUM을 권해 드립니다. 업무 이동이나 골프장 왕복이라면 STANDARD로 충분합니다. 골프장 수행을 PREMIUM으로 잡으셔도 되지만 등급이 곧 목적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등급은 접수하실 때 건마다 고르시면 되고 같은 계약 안에서 날마다 다르게 쓰실 수 있습니다.
채용 쪽에는 이 구분이 없습니다. 채용한 기사 한 명이 임원 의전과 골프장 왕복을 다 맡게 되므로, 채용을 검토하신다면 그 한 명에게 어느 수준의 준비를 요구할 것인지를 채용 공고에 적어야 합니다. 그것이 곧 급여 수준을 정합니다. 등급을 골라 보낼 수 있는 것이 배차 구조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법인 대리운전 기사, 지정해서 부를 수 있나요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용 말고 무엇을 같은 표에 놓아야 하나
하루 단가를 맞춰 놓고 나면 남는 항목이 넷 있습니다. 채용과 아웃소싱이 구조적으로 다른 자리라 품의서에는 같이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항목
채용
일일 수행기사
업체에 물어볼 질문
사고가 났을 때
회사 차량보험과 사용자 책임의 영역. 기사 과실 시 처리는 취업규칙·보험 약관에 따르므로 노무·보험 담당자 확인
업체가 가입한 보험으로 처리. 담보별 한도가 각각 얼마인지가 핵심
“대인·제3자 대물·고객 차량 세 가지 한도를 각각 알려 주세요. 가입증명서를 계약 검토 단계에서 볼 수 있나요?”
이 글의 표 두 개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채용 쪽은 고정비 항목 표에 회사 숫자를 채우고 아웃소싱 쪽은 이용 일수 표에서 우리 회사 줄을 찾으십시오. 두 숫자를 나란히 놓은 한 장이 품의서의 근거가 됩니다.
임원 수와 주로 다니시는 구간, 한 달 예상 이용 일수만 알려 주시면 저희 요금표를 기준으로 한 달 예상 금액을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계약 문의로 남기시거나 대표번호 1800-3435로 물어보십시오. 계약을 권하는 상담이 아니라 궁금한 것에 답하는 통화입니다.
이 글에서 나오는 질문
수행기사를 채용하면 4대보험 말고 어떤 비용이 더 드나요?
퇴직급여, 연차 유급휴가 기간의 급여, 저녁·주말 일정에 붙는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채용과 교육에 드는 비용, 정장이나 식대 같은 복리후생, 그리고 근태와 대체 인력을 챙기는 담당자의 시간입니다. 이 가운데 급여 명세서에 보이는 것은 4대보험과 가산수당뿐이고 나머지는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본문의 고정비 항목 표에 항목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일일 수행기사를 한 달에 20일 넘게 써도 하루 요금은 같은가요?
같습니다. 요금표에는 이용 일수에 따른 할인 구간이 없고 하루 요금은 등급과 도착 지역으로만 정해집니다. 그래서 손익분기 계산은 하루 요금에 이용 일수를 곱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노선을 오가는 정기 수행이라면 계약 검토 단계에서 일정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손익분기를 계산할 때 월 이용 일수는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바쁜 달이 아니라 한 해 평균으로 잡습니다. 지난 1년 임원 일정표에서 기사가 실제로 필요했던 날을 세어 12로 나누면 됩니다. 기록이 없다면 일일 수행기사로 먼저 시작해 두세 달 이용내역서에 찍힌 건수를 그대로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최소 이용 금액이 없어 그 기간의 비용은 쓴 날만큼만 나갑니다.
채용한 수행기사가 있는데 휴가나 병가 때만 일일 수행기사를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최소 이용 금액이나 의무 약정이 없어서 필요한 날만 쓰시고 이용이 없는 달은 청구액이 0원입니다. 채용 기사의 연차·병가 날을 한 해 스무 날 안팎으로 보고 그 비용을 채용 쪽 계산에 더해 두시면 품의서가 실제 지출과 맞습니다.
임원 출퇴근 수행처럼 매일 같은 일정이면 어느 등급이 맞나요?
임원이 직접 타시는 자리라면 PREMIUM을 권해 드립니다. 정장을 갖추고 VIP 의전 교육을 이수한 법인기사가 나갑니다. 다만 매일 같은 일정이라면 본문의 손익분기 계산을 먼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월 이용 일수가 손익분기를 넘는다면 채용을 검토하실 자리이고 같은 기사가 계속 오기를 원하시면 담당 기사 고정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 문의는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이용 규모와 주요 이동 구간만 알려주시면 예상 월 비용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상담에 비용은 들지 않고, 계약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